요즘 왠지 표정이 밝아진 것 같던데, 누군가 좋은 말 해줬어?
수업 끝나고 교수님이 나를 따로 불러서 내 에세이가 생각을 바꿔놨다고 하셨어.
교수님이 직접 그렇게?! 그 말 듣고 어떻게 반응했어?